한글만 알면 셀프벌침을 공짜로,시작이 반,자연산 ,전립선비대증,왜소콤플렉스,퇴행성관절염,
벌침이야기 저자 2018년11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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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여가까지 온것에 대해 공짜 벌침 카페 친구, 선배들께 감사함을 전해드립니다.
처음 시작은 감히 내가 이겨 낼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 또 망서려짐을 없을수 없었습니다.

항간에 들리는 봉침벌 이야기들 때문만은 아닌듯 했습니다. 벌침벌을 자신이 맞는다는 것이 어쩐지 남이야기 같은 그런 느낌이었으니까요. 그런데 막상 첫째날을 맞아 내심 결심하고 시작 했을 때 아 괜시리 얼었었구나 역시 나는 졸보엿어.
지금 막 백회혈에 벌침을 한방 맞고나서 손을 탁탁 털면서 진작에 시작할걸 왜 이렇게 몸이 다 녹슬어가지고 시작을 했는지 후회 막급이었잖아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시작을 했으니 이런 말이생각납니다. '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고"

아! 언제 할달이 지나가? 에이! 시작이 반이란 말을 잊으셨군요.
제게 작은 소망이 있다면 우리 회원님들이 실제로 어떤 부위에 어떤 벌침을 --- 등등 효과는 이런 글이 많이 올라와서 서로 소통이 되었으면------.
혹여 우리 까페에 있을지도 모르고(난 아직 몰라서요)

벌침 맞기란 교과서에서 가르쳐 준대로만 한다면 만사 형통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가장 주요한 것은 교과서에 책저자님이 강조 또 강조한 벌침 놓고 바로 손톱으로 긁어 살에 박힌 벌침을 제거 하는 것
제일 중요합니다. 많은 회원님 들이 참여 하여서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혹 도움이 될까해서 몇자 적기는 했습니다만 워낙 글 재주가 없어서 참고가 되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지금 막 멸다섯째날을 끝내고 (정통안전공짜벌침,벌침이야기책 출간) |작성자 뿔난 송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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