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침을 맞고
김예중 2013년02월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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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 자연정혈관저연수원 원장 김예중 입니다. 제가 갑작이 오른 팔이 견딜수 없이 아파 고생하던중 우연히 TV 에서 벌침으로 많은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보도를 보고 바로 벌사랑으로 전화를 하여 벌과 교재를 구매하여 공부하면서 벌침을 3일맞은 다음날 신기할 정도로 아프던 팔이 통증이 사라졌어요 . 그런데 벌관리를 잘못하여 벌이 다 죽고 말아서 시간이 지나면서 아프던 통증이 조금씩 오긴하지만 그래도 편해서 아프로 벌침을 계속 맞고 치료하며 주변에 아프신 분들에게 홍보도 하여 함께 건강한 삶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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