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침을 스스로 즐겨야 하는 이유
벌침이야기저자 2011년08월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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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침을 1회에 3방 맞는 사람, 벌침을 1회에 10방 맞는 사람, 벌침을 1회에 50방 맞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 일반인들이 말로 표현할 때 '벌침을 맞는다'고만 한다.그러면서 벌침 맞았는데 별 차도가 없다고 하는 것이다.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내용이 있다. 벌침을 1회에 50여방씩 정량을 늘려 충분히(잡균들이 다 죽을 때까지) 즐겨야 함에도 불구하고 맨날 10여방 정도로 즐기니 간에 기별이 가지 않는 것이다.그러니 호전이 될 리가 없다. 벌침을 즐기려먄 제대로 즐겨야 한다.맨날 그 나물에 그 밥으로 대충 맞는다면 결과 역시 그 나물에 그 밥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벌침을 스스로 자유롭게 즐겨야 효과를 본다는 것이다.타안에게 벌침을 놓아달라고 하면 벌침정량을 타인은 도저히 알 수 없음으로 그 나물에 그 밥 수준의 벌침을 놓아주기 때문이다.(많이 놓다가 낭패를 당하면 감옥 가기 때문) 따라서 충분히 효과를 보려면 자신이 직접 자신의 신체로 벌독정량을 찾아 즐기는 것이다.그 방법이 벌침이야기 교본 책에만 세상에 공개되어 있다.신체 벌침 적응 훈련과 성기벌침 적응 훈련이다.벌침은 절차이므로 절차를 무시해서는 벌침 마니아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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