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치료제와 코로나19 바이러스,벌침이야기
벌침이야기 2020년02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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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침이 에이즈치료에도 효과가 있다는 외국의 연구결과 보도내용(조선일보)
벌침으로 에이즈(AIDS·후천성 면역결핍증)를 일으키는 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HIV)의 전염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9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벌침에 들어있는 독소를 구성하는 단백질인 멜리틴(melittin)은 다른 세포에 해를 끼치지 않고 HIV 바이러스를 보호하는 외벽에 구멍을 내 바이러스를 파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자들은 이 멜리틴을 특수 설계된 나노입자에 주입했다. 우리 몸의 세포는 나노입자 속으로 침투하지 못하지만 세포보다 훨씬 크기가 작은 HIV 바이러스는 나노입자를 뚫고 들어가서 멜리틴과 만나 파괴된다.미국 워싱턴대학교 약대의 조슈아 후드 박사는 이를 이용해 성관계 때 HIV의 전염을 막는 젤 형태의 약품을 만들 계획이다.후드 박사는 "바이러스를 파괴하는 이 물질은 HIV의 전염을 막아냄으로써 에이즈를 방지하는 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존 에이즈 치료제는 체내에 퍼진 바이러스를 파괴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후드 박사는 또 "바이러스의 기본적인 특성을 이용한 치료방법이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여기에 적응해 내성을 갖게 되는 일도 없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기에 이용되는 나노입자는 악성 종양을 치료하는 데도 적용할 수 있다.
후드 박사 등의 이번 연구는 저널 ´항바이러스 요법(Antiviral Therapy)´에 게재됐다.
-인터넷판 조선일보 2013.3.10.17:15 경 기사임-
[출처] (정통안전공짜벌침,벌침이야기책 출간) |작성자 공짜벌침 벌침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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