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침 부작용은 없다,선무당벌침을 가지고
벌침이야기 저자 2019년10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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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가 벌침을 맞으면서 나타나는 명현반응(붓고,가려운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입니다.사람에 따라 명현반응이 빠르게 나타나는 사람도 있고(1~5회차에)조금 늦게 나타나는 분도 있으며(6~9회차) 아주 늦게 나타나는 분들도 있습니다.(10~15회차) 벌침이야기 교본 책에서 언급한 것처럼 죽은 사람에게 벌침을 놓으면 아무런 반응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이미 시체가 되었기 때문입니다.이런 이치를 가지고 생각해보시면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몸 상태(면역력)가 아주 건강한 사람은 금방 명현반응이 나타나고 시체처럼 몸이 많이 망가진 사람은 늦게 명현반응이 나타납니다.따라서 아무 걱정하지 마시고 훈련 계속하시기 바랍니다.명현반응이 나타난 것이니 괜찮습니다.

명현반응 중에 붓는 것은 체내에 침투한 잡균을 모아 태워죽이는 과정이며 가려운 현상은 혈액 속에 이물질 등으로 혈액이 순환 하면서 모세혈관 벽에 스크렛치(상처)가 난 것을 아물게 하는 증거입니다.스크렛치가 다 아물고 나면 더 이상 가렵지 않게 될 것입니다.우리들이 어릴 적에 연필을 칼로 깎을 때 손을 베일 경우에 상처가 아물면서 딱정이가 지고 생살이 돋아날 때 몸시 가려웠던 기억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그 이치와 같은 것입니다.다 돋아나면 가렵지 않게 될 것이니까요.고맙습니다.

그리고 벌침음해세력(국민들이 공짜벌침을 자유롭게 스스로 즐기면 손해를 본다고 믿는 선무당 벌침세력)들이 초보자들이 벌침에 입문하여 나타나는 명현반응을 보고 벌침 부작용이라고 호들갑을 떨기도 하지만 무식의 극치를 나타내는 행동이랍니다.벌침은 부작용이 없습니다.순작용뿐이랍니다.

벌침이 부작용이 있다면 유엔 차원에서 양봉을 하지 못하게 막았을 것입니다.양봉인들은 늘 벌침을 맞아야 하기 때문입니다.벌침 부작용이란 말하는 것을 분석해보면 이렇습니다.

즉 소주 2잔이 주량인 사람이 소주 3병을 한꺼번에 마신다면 낭패를 당하게 됩니다.그런데 그것을 사람들은 술부작용이라 말하지 않고 과음했다고 말을 합니다.마찬가지로 벌침도 초보자가 벌침 2방이 정량인데 벌침을 10방을 맞으면 과음을 한 것처럼 낭패를 당하게 됩니다.이것을 벌침 부작용이라 말하는 것인데 과하게 벌침을 맞은 것에 불과한 것입니다.벌침이 절차가 생명이라고 벌침이야기 저자가 늘 말하는 것이 바로 벌침 순작용만 즐기자는 것입니다.잘못된 행동을 해 놓고 벌침에게 부작용이라고 뒤집어 씌우면 곤란한 것입니다.운전도 마찬가지죠.과속,무면허, 교통법규 위반 이렇게 해서 교통사고를 내놓고 자동차 부작용이라고 말하면 또라이라고 사람들이 흉을 볼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은 잘못하면 낭패를 당하거나 큰일이 납니다.밥도 잘못 먹으면 큰일이 나고,등산도 잘못 하면 큰일이 나고,수영도 잘못 하면 큰일이 나고 잠도 잘못 자면 큰일이 납니다.물론 시잡도 잘못 가면 큰일이 나고,장가도 잘못 가면 큰일이 나며,애들도 잘못 키우면 큰일이 납니다.이렇게 당연한 현상을 두고 '벌침 잘못 맞으면 큰일이 난다'고 벌침음해세력(국민들이 공짜벌침을 자유롭게 스스로 안전하게 즐기면 손해를 본다고 믿는 선무당 사이비벌침세력)들이 말장난을 하는 것입니다.그것은 벌침효능이 너무 완벽하고 좋다보니 자신들의 밥그릇이 줄어들 수 있다는 기우에서 그러는 것이겠죠.

또한 벌침 알러지 테스트 역시 아주 위험하고 어리석은 것으로 사료됩니다.

몇 해 전에 어느 한의사가 벌침 알러지 테스트를 하여 환자에게 벌침을 놓다가 낭패를 당하게 한 사건이 발생했는데,대법원에서 한의사에게 무죄 취지의 판결을 한 기억이 납니다.하지만 벌침 알러지 테스트라는 것이 이렇게 엉뚱한 결과로 환자들을 낭패을 당하게 하기도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벌침을 처음 맞았는데 아무런 반응이 나타나지 않을 것은 시체에게 벌침을 놓으면 아무 반응이 없다는 이론을 적용해야 함에도 거꾸로 해석을 하여 치명적인 낭패를 가져다 준 것이죠.

벌침이야기 저자가 벌독항체 생성 훈련 즉 신체 벌침 적응 훈련을 창시하여 공개한 것은 인간이면 모두 벌독 알러지가 아주 심한 사람들이라고 단정을 하고 안전하게 서서히 항체 생성 훈련을 마무리 하면 누구나 체내에 벌독항체가 생성되어 양봉인들처럼 늘 꿀벌에게 쏘일 수 있는 체질이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벌독 알러지 테스트가 어쩌고쩌쩌고 하는 세력을 보게되면 선무당 벌침세력으로 여기고 피해야 됩니다.

초보자 회원 분들도 벌침에 입문하여 벌침이야기 책대로 훈련을 하면서 벌침을 몇방 맞았는데 아무 반응이 나타나지 않은 때는 죽은 사람 이론(시체에게 벌침을 놓으면 아무 반응이 없다)을 명심하시고 벌침을 무조건 벌침이야기 교본 책대로 마릿수를 지키고 손톱으로 즉시 빼내시면서 절차대로 차근차근 진행해야 안전벌침이 될 것입니다.

이제 벌침에 대한 올바른 명현반응에 대하여 이해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잘못된 상식이 인터넷에 많이 있으니 반드시 정통안전공짜벌침 배우기 교본 책만을 통하야 낭패를 당하지 않습니다.고맙습니다.

참고로 정통안전남녀공짜벌침 배우기 교본인 벌침이야기 교본 책을 따르지 않으려면 벌침에 입문하지 않는 것이 본인에게 유리할 것이다.벌침이야기 교본 책 내용을 엄격하게 지적재산권으로 관리를 하는 이유는 혹시라도 불법 잡상인 벌침세력들이 잘못된 변칙방법으로 짜깁기하여 국민 생명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앞으로 100년 동안은 법적으로 벌침이야기 교본 책 내용을 다른 곳에는 존재하지 않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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