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침이야기 국내 귀환 및 한의원 벌침은 위험
벌침이야기 저자 2018년10월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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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침은 절차가 생명이다.
안전벌침절차는 세상에 오직 벌침이야기 책 속에만 앞으로 100년 동안 존재한다.
지적재산권이라서 법적인 보호를 받기 때문이다.
벌침이야기 저자는 2주간의 독일 출장을 마치고 귀국해서 정상적으로
전국민 공짜벌침 대중화운동을 하고 있다.
지난 2달 전에 돈이 먼저라고 믿는 한의원 등에서 젊은 여교사를 어설픈 선무당벌침으로 사망케하고 양의사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던 일부 한의원에서
아직도 정신을 차리고 않고 선무당벌침을 놓고 있는 것 같아서 위험성을 강조하고 싶다.
일부 비양심적인 불순한 의도를 가진 의료계에 있는 사람들이 정통안전벌침을 국민들이 즐기는 것을 방해하려고 이상한 행동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사람을 죽인 어설픈 선무당벌침의 현실을 보는 것 같아 씁쓸하다.
그러다가 또 다른 국민을 죽음으로 몰고갈 것이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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