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벌침,벌사랑 양봉원에서 싱싱한 꿀벌을
벌침이야기 책 저자 2011년02월09일
2013   
공지글에 있는 벌사랑 양봉원에서 싱싱한 꿀벌 한통이 택배로 도착했다. 벌침이야기는 지저분한 꿀벌보다는 싱싱한 꿀벌을 좋아한다.왜냐하면 성기벌침과 얼굴벌침을 즐기기에 안성만춤이기 때문이다. 방에 들어가서 옷을 벗고 성기벌침: 18방, 머리벌침: 21방 얼굴: 이마 M자 모서리 끝단부위에 5방, 이마 가운데 주름살 아시혈에 2방, 사백혈(다크써클 부위)에 2방(좌우),팔자주름 중 앙 부위에 2방(좌우), 볼 한 가운데 2방,(좌우), 턱 갑상선 부위에 2방(좌우), 기미 하나에 1방,코끝에 1방 머리: 백회혈 1방, 상성혈 1방 목 : 천주혈 2방(좌우) 어깨벌침: 10방(원고 정리 중이라 좌우 아시혈에 5방씩) 팔 : 신문,곡지에 4방(좌우) 배 : 관원,곡골,중완,수분,천추에 6방 허리 : 아시혈에 2방(좌우) 다리 : 족삼리,삼음교,태충,곡천,승산에 10방(좌우) 총 71방을 즐기고 나니 원고 정리하던 스트레스가 확 사라졌다.언제나 싱싱한 꿀벌로 맞는 벌침은 상쾌하다.꿀벌 200여 마리는 일주일 정도면 아내와 함께 소진이 된다.아내도 1회에 50여방 정도는 즐겨야 간에 기별이 가므로.. 이와 같이 벌침 마니아가 되면 벌침을 누구나 자유롭게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신체 조건이 만들어지는 것이다.벌침이야기 교본에 있는 신체 벌침 적응 훈련과 성기벌침 적응 훈련을 마치고 서서히 마릿수를 늘려가면..(소설에서 그 과정을..) 벌침임상실전소설을 마무리 하느라 정신이 없다.곧 독자분들에게 .. 손톱으로 벌침을 맞고 빨리(놓자마자) 긁어서 뽑는 방법이다.무식하게 꽂아놓으면 지저분한 이물질이 들어가서 쇼크를 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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