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기 벌침,누구나 자유롭게 스스로
벌침이야기 책 저자 2011년01월21일
1993   
"따르릉." "여보세요?" "벌침이야기 저자분 아닙니까?" "맞는데요." "서울 사는 C라는 사람입니다.나이는 54살이고요.다름이 아니라 얼마 전에 벌침을 거시기에 맞으면 좋다는 말만 듣고 거시기에 벌침을 맞았는데요,거시기가 발기가 잘 안되려고 합니다.그런 후에 벌침이야기 책을 구입해서 읽어보니 벌침을 거시기에 즐기려면 절차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책도 보지 않고 말만 듣고 그냥 벌침을 거시기의 귀두 같은 곳에 맞았습니다." "벌침은 절차입니다.무조건 절차에 따라야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낭패를 보게 되니까요.일단 벌침을 중단하신 후에 발기가 정상으로 돌아온다면 그때 '벌침이야기'책에 있는 벌침적응 요령대로 훈련을 하시기 바랍니다. 훈련을 하실 때는 약하게 해야 합니다.벌침은 술과 같습니다.주량을 비교해 보면 많은 차이가 납니다.어떤 이는 소주 2잔이 정량이고,어떤 이는 소주 1병이 정량이고 어떤 이는 소주 3병을 마시기도 합니다.벌침도 사람마다 벌침 용량이 다릅니다.그러니 무조건 소주 2잔이 정량이라고 여기고 벌침을 서서히 적응하시는 것입니다. 욕심낼 일이 아닌 것이 벌침입니다.갑자기 술을 많이 마시면 발기가 힘들듯이 벌침도 과하면 그렇게 됩니다.그래서 욕심부리지 말고 절차에 따라 서서히 벌침 마니아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잘 알았습니다." "사람들이 책값 얼마나 한다고 말만 듣고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후로꾸 점프 같이 하는 것은 벌침이 아닙니다.절차에 따라 서서히 침을 빨리 뽑으면서 즐기는 것이 벌침입니다." 오늘 오후에 전화를 한 통 받았다.말만 듣고 서두르는 분들이 아직도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그러다가 이상반응이 오면 나는 벌침 체질이 아니라면서 평생 유익한 벌침을 멀리하는 사람들이다.절차에 따라 정확히 이해하고 서서히 즐기면 천국이 따로 없는 것이 벌침이다.특히 아픈 것에 찌든 사람들은 그 효과를 확실히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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